난 전에 내가 꼬셔서 여친도아닌애를 ㅁㅌ로델고 가본적이 없엇거든.
근데 그날 뭔지 알겠더라.
그 ㅁ순간엔 아무것도 말하지않아도 느낄수잇는 동의의 열기?
막 그런거. 서로말없이 바로 들어갔다.
ㅁㅌ주인 아줌마가 아가씨 신분증좀 보여달래서 없다고해도 자꾸 달라고해서
산통을 깰뻔했지만 간신히 던전 입구 돌파.
아마 추리닝 입고 ㅁㅌ오는 놈ㄴ을 첨봐서 그랫을수도.

어쨌거나 그날밤 나는 업소여성이나 에이브이만 할거라 굳게 믿고있던
풀까시의 위엄을 알게됐지.
한번하고나면 입으로 세워주고 또죽으면 ㄱㅅ골로 세워주는 좋..좋은여성이었다.

그날 내가 그대로 잔건지 아니면 집에왓는지 확실친 않은데
그담날 아니면 이틀뒤쯤에 다시연락이 왔다.
원래 첫날밤이후로 서로 실수햇다고 생각해서 서로 연락안하고 있었거든.

아마 그담날에 한번더 만났을거라.
어디간건진 모르겠는데 우리 마지막 행선지는 거의 ㅁㅌ이었다.
웃긴게 걔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서로 막 뜨겁게 좋아한건 아니엇고
서로 아는사람들 소개시켜줄때 사귀는애라고 말한적없엇다.

걔가 어릴때부터 좀 남자들이 많이 엉켜서 그런가 남자에 대해 잘알더라고.
착하고. 거의 돈도 반반씩내고.
ㄷ실이라도 ㅁㅌ비 2만원씩 부담될법도했는데 그친구가 많이 내줘서 좀 덜했다.
거의 일주일에 4번씩 붕가한듯.
나중엔 너무 많이하다보니까 피부가 와닿으면 아 이친구가 이 자세를 원하는구나 하는걱
느껴질정도. 뭐 그냥 내생각.

내가 그친구한테 고마운건 사랑과 ㅅㅅ에 대해많이 배운거.
사랑과 응응을 확실시 구분짓게 되고 
여자가 어떤자세를 좋아하는지
어디가 ㅅ감대인지, oㄹㄱㅈ은 어떤건지
그런걸 많이 알려줬다.
외국인이랑 자본얘기라던가.
여자들 30프로정도는 어릴때 ㅅㅊㅎ당해본경험 있다는 이야기도 들은거같고
충격적이엇던건 그 가해자중에 사촌오빠나 삼촌들이 많다는거.

내가 젤궁금했던게 막 ㅇㄷ보면 여자들이 남자꺼 입으로해주면서 막 ㅅㅇ소리내잖아
마치흥분한듯이.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입안에도 ㅅㄱㄷ가 있다는 말을해줌.
가끔 막 하다가 빼서 자기입에 넣어달라고 할때가 잇엇는데
그게 약간 그런거였나봐.

암튼 영미랑 데이트도 많이하고 걔들집이나 우리집 빌때 오고가면서
진짜 미친듯이 했다. 걔는 그러다가 작은가게 하나차려서 장사시작했었고
내가가서 도와주기도 했었지.

그전에 여친이 너무조신했던건진 몰라도
영미는 좀과감햇었어.
가끔 인적드문곳이나 노래방 같은데서도 스스럼없이 ㅍㅇㅅㅅ...
걔말로는 어떤친구가 잇는데 걔는 자기집에 부모님잇을때 남친델고와서 몰래몰래 하기도 한다더라. 막 역할극 짜서 하는애들도잇고.

난 약간 그런 변태짓이 ㅇㄷ서만 나오는건줄알앗거든.

암튼 그친구랑 나는 반년정도 더 만나다가 서로바빠져서 안만낫고
서로 짝도 생기고해서 가끔 카톡만하는 사이.
아 몇개월전에 잠깐 만낫는데 손잡을려니까 팅기더라고. 내가 실수햇다 싶었지. 사과했고.

암튼 그런애가 잇엇어.
어쩌면 초라한 나한테 말도안되는 행운이 찾아왔던.
그때 내가 고백을 햇으면 어땟을까하는생각도 들고.

음 암튼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