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주 최근일임 바로 어제임

평소에 알고있던 친구가 있음 75 c컵? 이라고 했엇던거같음. 

그런여자애랑 새벽에 톡을하다가 야한농담을 했음

나사실 안한지 일년다되가 ㅠㅠ 내꺼 죽으면 어캄

이렇게 장난치지 여자애가 받아주는거임 자기가 풀어줘야된다면서 업소같은데 가지말라고

그래서 내가

장난치지마 궁서체니까.. 미치겟다

나오늘 쉬는날이니까 이따 10시까지 oo역으로 와 예전에 만낫던 데

사실 이여자애랑 나는 전에 사귀던 사이였고 헤어지고도 가끔 관계를 맺는 그런 사이였음

근데 막 자기가 남친생겻는데 브라질리언왁싱?이란걸 햇다고 디게 이상하다고함

그래서내가 그게 뭐야?> 이랫더니 거기 털을 다 밀어버렷다고 남친이..

야동에서나 볼법한 백ㅂㅈ를 볼수있는 기회인가 싶어서 10시에 그 약속장소로 갓음

그랫더니 저멀리서 손을흔들면서 오는거임

오랫만이네? 너 키컷어?

아니? 무슨키가커  넌 살빠졋네? 이뻐졋다? 다시사귀까?

미친놈

이런대화하면서 모텔을 자연스레갓음

짧게있을거라 대실을하고

들어가서 먼저 씻을래?

이랫더니

같이 씻자더라.. 씻으면서 보니까 진짜 아무것도 없는....

디게신기하게 쳐다보니까 그만 쳐보고 뭔갈 해보라고함 다 받아준다면서

후딱씻고 침대에 던지고 모텔에서 주는 기본셋에 뭔가신기한게 있길래 그것써보면서 했다.

근데 이여자애가 미치는건 키도 169정도 되고 슬림한데 얼굴까지 

한때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여럿 고백하러 왔었다고

지인들의 애기를 들었었음.

근데 그런애가 내 껄 ㅅㄲㅅ 해주는 데 아주 혀를쓰고 침쓰고 하면서 
ㅂㅇ 을 막 만지면서 이거 나주라고 하고

디게 야한애더라.. 

암튼그렇게 3시간동안 3번인가 하고 헤어지는데
내가 애랑 왜 헤어진지 생각이 났다.. 정기가빨림 이여자애는 진짜 개고수..

혀놀림하며 허리돌림하며.. 신음소리하며...

그리고 진짜 주작아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