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촌집 갔는데...

애들이 설날때 본이후 몇달만에 봤는데

급성장해있었음...

저녁에 가족들 친천들 전부 회 먹으로 나간다는거

난 회 싫어해서 안갔음...

근데 사촌집에 혼자만 있으니 막 불끈불끈 달아오르는거...

하아...

그래서 사촌동생 방에 들어가서

첫째,둘째 사촌여동생 서랍에 팬티 꺼내서

딸쳤음....이제 중1,고1인데..하아...

그작고 귀여운 속옷보니까 더 미치겠더라는...

한개는 입에 물고 한개는 내거시기에 감싸고 쳤는데

ㅈㅇ범벅...축축해져서 걍 대충 접어서 옷서랍에 다시 넣어 뒀는데..
하고나니 죄책감...ㅠㅠ

오늘 집 오는 내내 후회도되고 또 생각해보니 흥분도되고..

근데 호주머니에 속옷 세개 훔쳐왔다는...;;;;
내손이 미쳤나봄 ㅠㅠㅠㅠㅠㅠ

속옷이 엄청 많아서 눈치는 못채겠지만....휴